매일신문

'내딸 금사월' 전인화, 친딸 못 알아보고 바뀐 딸 이나윤 향해 모성애로 몸 던져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웰메이드 예당 제공
사진. 웰메이드 예당 제공

'내딸 금사월' 전인화, 친딸 못 알아보고 바뀐 딸 이나윤 향해 모성애로 몸 던져 '안타까움'

전인화의 필사적인 모성애가 눈물겹다.

MBC 주말 특별기획 (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의 주인공 전인화가 뜨거운 모성애를 과시, 폐허가 된 보육원 안에서도 열연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6회에서 신득예(전인화)는 부실공사로 무너진 금빛보육원에서 생사의 기로에 선 금혜상(이나윤)을 살리기 위해 몸을 던졌다. 소국자(박원숙)으로 인해 딸이 바뀐 것을 모르는 신득예가 친딸인 금사월(갈소원)을 외면하고 혜상에게 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그 뿐 아니라 방송 말미, 신득예가 자신의 딸을 오민호(박상원)와 한지혜(도지원)이 입양하게 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지며 앞으로 그가 혜상을 상대로 아슬아슬한 모성애를 보여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극 초반,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신득예의 모습을 완벽히 연기했던 전인화는 지난 방송에서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불 속과 물 속, 무너진 보육원 등을 넘나들며 극에 달한 연기를 펼치는 전인화가 매회 보여주는 극한의 열연에 안방극장까지 잔잔한 감동이 전해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친딸을 알아보지 못한 채 모정을 표출하고 있는 전인화가 이 후, 금사월의 정체를 알아차린 뒤 맞이할 후회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지게 될지,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전인화의 열연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주말 특별기획 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