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리쌍 아닌 HOT로 데뷔할 뻔…인연 안된 이유는? "이수만 선생님이 부대찌개도 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강심장 캡처
사진. SBS 강심장 캡처

개리, 리쌍 아닌 HOT로 데뷔할 뻔…인연 안된 이유는? "이수만 선생님이 부대찌개도 사줬다"

리쌍 개리의 솔로 신곡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개리는 "고등학교 때 모 댄스대회에 나갔는데 우승을 했다"며 말을 시작했다.

당시 개리는 "그 때 토끼춤도 추고 그랬는데 댄스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이 송파구의 한 에어로빅 장에서 오디션을 봤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오디션을 봤던 분이 장우혁씨도 있었고 문희준 씨도 있었다. 특히 이수만 선생님이 따로 저희팀만 부대찌개를 사준적도 있다"며 SM 엔터테인먼트 계약서를 체결한 사실을 언급했다.

또 "그 때 대학교에 진학을 앞두고 있었다"며 학업 때문에 SM과의 인연을 지속하지 못한 이유를 알렸다.

한편 지난 20일 자정에 공개된 개리의 신곡 '바람이나 좀 쐐(feat. MIWOO)'는 멜론,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