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세스캅' 손호준 이다해, 출장 중 민박집서 같이 하룻밤 보내 '어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미세스캅

손호준 이다해

'미세스캅' 손호준 이다해, 출장 중 민박집서 같이 하룻밤 보내 '어색'

'미세스캅' 손호준과 이다해가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15회에서는 한진우(손호준 분)와 민도영(이다희 분)이 지방으로 출장을 가게됐다.

두 사람은 잠복근무를 하던 중 하룻밤 묵을 숙소를 구했다. 그러나 방이 하나 뿐이라 한진우는 차에서 자겠다며 방을 나가려했지만 민도영은 "나 불편하냐 파트너끼리는 다 터놓고 지내야 되다면서"라고 말했다.

이에 한진우는 "그래도 넌 여자인데 어떻게 한 방에서 밤을 새냐"라고 말했고, 민도영은 "그냥 여기서 자요. 한 선배 차에서 재우고 나 혼자 어떻게 편하게 쉽니까"라고 말했다.

결국 민도영과 한진우는 한 방에서 이불을 깔고 함께 잠을 청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해 쉽게 잠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