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정치 "새누리 경주시당협 '주왕산 술판' 공식 사과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립공원인 주왕산에서 새누리당 당원들이 술판을 벌인 것(본지 18일 자 6면 보도)과 관련, 새정치민주연합이 21일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과 경주시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12일 새누리당 경주시당협이 당원단합대회를 목적으로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아 음주 소란행위를 벌여 경찰이 세 차례나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특히 국립공원 내에서 음주와 흡연, 고성방가를 일삼아 등산객과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친 것은 물론 당시 현역 의원들이 3명이나 있었던 것은 낯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질타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과 이상덕 경주시지역위원장은 또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소란행위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국감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의원들에게도 자숙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