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 "반나절 핏물만 빼면 맑은 갈비탕 고민해결!" 비법 전수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갈비찜에 이어 갈비탕 레시피를 알려 주었다.
22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갈비탕을 집에서 끓이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은 국물에서 나는 누린내 걱정"이라며 "핏물만 제대로 빼면 그럴 걱정은 사라진다"라고 말해 12시간 이상 핏물 빼기를 강조했다.
백종원은 또 "갈비탕을 끓일 때 갈비와 고기가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는데 전혀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여기에 국물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생강은 편으로 썰고 파는 굵직하게 썰어 넣었다. 또 무는 통째로 넣고 끓인 다음 나중에 썰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마지막 팁은 양파"라면서 "양파는 까지 말고 껍찔 채 잘 씻어 넣으면 국물의 냄새를 잘 잡아 준다"고 팁을 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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