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 운동부 선배가 상습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한 고등학교 운동부 학생들이 선배들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22일 모 고교 운동부 1학년 학생 3명이 지난 3월부터 선배들로부터 폭력에 시달려왔다며 신고해 피해자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2, 3학년 선배 7명이 기숙사 내에서 '가위 바위 보'를 시킨 뒤 진 사람의 특정 부위에 에어스프레이 파스나 소독용 알코올을 뿌리는 등 강제추행을 했고, 기강을 잡는다는 이유로 운동기구로 머리를 치거나 발로 차는 등 수차례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은 6명으로 가해 학생들의 사법처리를 원하는 3명의 학부모가 신고해 수사에 들어갔다"며 "가해 학생들을 불러 가해 사실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