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복싱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경북체고의 이재혁은 17~22일 강원도 원주 상지대'백운체육관에서 대회 사전경기로 열린 복싱 남자 고등부 라이트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경북 대표로 나선 정재민(영주시청)은 남자 일반부 미들급, 최수연(경북체육회)은 여자 일반부 미들급에서 각각 우승했다.
앞서 경북은 17~19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수확했다. 경북은 22일 현재 이번 대회 사전경기에서 금 3개, 은 4개, 동 9개를 수확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