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셰프가 배우 김유정의 매니저 말을 오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창욱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김유정의 매니저가 나눈 카카오 톡 대화창을 캡처해서 게재했다.
김유정의 매니저는 "다름이 아니라 오는 12일 유정양 영화 '비밀' VIP시사회가 있어서 셰프님 초대하고 싶어 연락했다"고 말한다. 이에 정창욱은 화들짝 놀라며 "비밀 시사회요? 몰래 시사회 하는 건가요? 꼭 가겠습니다 무조건"이라고 대답한다.
이에 매니저가 정창욱에게 영화의 제목이 '비밀'이라고 알려줬다.
정창욱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창욱 재밌네" "정창욱 대박" "정창욱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