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정' 한주완 결국 세상 떠나… 이연희-서강준 '오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화정

'화정' 한주완 결국 세상 떠나… 이연희-서강준 '오열'

강인우(한주완)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29일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광기에 폭주하며 사람들을 죽이던 강주선(조성하)은 결국 총을 꺼내 홍주원(서강준)에게 겨눴다. 하지만 이 모습을 아들 강인우가 목격했고, 홍주원을 구하기 위해 달려갔지만 강주선의 총에 맞고 쓰러졌다.

목숨이 위태롭던 순간에도 강인우는 홍주원과 정명을 향해 "내 아버지 그래도 그 분을 원망하지 말아다오. 그 죄를 씻을 수 없다 해도"라고 부탁했다.

특히 자신의 마지막을 곁에서 지키던 정명에게 "그런데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전 괜찮습니다. 마마의 모습도, 주원이의 모습도 제 기억과 함께 갈 수 있으니"라고 말하며 정명과의 첫 만남부터 지난 인연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밤하늘에 별처럼 닿을 수 없었던 마마를 알게 된 것은 제게는 가장 아프지만 소중한 기억이었습니다. 그러니 마마, 그 소중함만큼 부디 행복해지셔야 합니다"라고 당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강인우는 숨을 거뒀고, 정명과 홍주원은 오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