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적기업 나우, 청소년에 노트북 20대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회적기업인 ㈜나우(대표 김봉덕)는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청소년 정보 격차 해소와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소셜미션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노트북을 선물했다.

㈜나우는 8월 24일 안동교육지원청과 함께 품행이 단정한 청소년 20명을 선정해 노트북 20대(2천여만원 상당)를 안동교육지원청에서 전달했다.

㈜나우는 정보통신기기 설치 및 사무용품을 취급하는 회사이며 2014년 12월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김봉덕 대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청소년들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기기를 기증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