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벤틀리, 재규어가 만든 SUV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66회를 맞은 독일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올해는 SUV를 들고 나온 업체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사상 처음으로 각각 SUV 모델을 발표한 벤틀리와 재규어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벤틀리는 최고출력 600마력에 최고 시속 301km의 대형 SUV '벤테이가'를 공개했습니다.

우아한 조형미와 강인함, 당당함을 조화시킨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벤틀리의 고향인 영국 크루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포르셰는 '뉴 포르셰 911 카레라'를, 재규어는 SUV 'F-페이스'를 개발해 선보였습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들은 오는 2018년이면 세계 SUV시장 규모가 25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