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김군 사망, 정보 당국 "확인중"…美·요르단 연합군 공격으로 외국인 부대 가운데 80여명 사망
지난 1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에 가담한 18살 김 모 군이 최근 연합군의 공습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일명 IS 김군 사망설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정보 당국은 "관련 보도가 나온 상황이어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이날 정보당국 및 중동 현지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23일 미국과 요르단 연합군이 시리아 북부 IS의 근거지인 라카 일대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고, IS 분파 내 김군이 몸담고 있던 외국인 부대도 공습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어 200여명의 외국인 부대 가운데 80여명이 공습으로 사망했다면서 김군의 사망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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