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프리티랩스타2' 전지윤, 합류 걱정 토로 "불청객이 온 느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net 언프리랩스타 캡처
사진. Mnet 언프리랩스타 캡처

'언프리티랩스타2' 전지윤, 합류 걱정 토로 "불청객이 온 느낌"

포미닛 멤버 전지윤이 새 멤버로 합류해 걱정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는 전지윤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앞선 경연에서 애쉬비와 안수민이 퇴장한 가운데 이들의 빈자리를 메울 새 멤버로 전지윤이 합류하게 된 것이다.

이에 래퍼들은 "랩 해야 할 거 같다" "마이크를 달라"며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전지윤은 "싸늘했다. 자기들끼리 화기애애하니까 불청객이 온 느낌이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한 전지윤은 "편을 굳이 가르지 않아도 느껴지는 게 있지 않나. 대화에 낄 수 없으니 외톨이 느낌이 들었다. 이걸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나"라며 앞으로의 걱정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