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태옥 부시장 명퇴…대구 북갑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5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내년 총선 대구 북갑 출마 행보를 본격화했다.

정 부시장은 이날 명예퇴임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2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 부시장은 "고향인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마감할 수 있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면서 "시민과 직원들이 대구에 올 때 반겨주셔서 감사했지만 중도에 사퇴하게 돼 송구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 부시장은 "새누리당 입당은 다음 주쯤 할 예정이고, 퇴임 후 임시로 사용할 사무실을 얻어놨다"면서 본격적으로 북갑 출마 행보에 나섰음을 알렸다. 정 부시장은 "북구 주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바라고 있다"면서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 문제가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