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태옥 부시장 명퇴…대구 북갑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5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내년 총선 대구 북갑 출마 행보를 본격화했다.

정 부시장은 이날 명예퇴임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2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 부시장은 "고향인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마감할 수 있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면서 "시민과 직원들이 대구에 올 때 반겨주셔서 감사했지만 중도에 사퇴하게 돼 송구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 부시장은 "새누리당 입당은 다음 주쯤 할 예정이고, 퇴임 후 임시로 사용할 사무실을 얻어놨다"면서 본격적으로 북갑 출마 행보에 나섰음을 알렸다. 정 부시장은 "북구 주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바라고 있다"면서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 문제가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