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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남주현 김새론, "케미 이 정도일 줄 몰랐다" 두 사람 키스에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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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이퀸픽쳐스 제공
사진. 메이퀸픽쳐스 제공

'화려한 유혹' 남주현 김새론, "케미 이 정도일 줄 몰랐다" 두 사람 키스에 시청자도 '심쿵'

배우 남주혁-김새론이 '심쿵' 키스신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김희원) 방송 말미에 모든 조건을 갖추고 태어난 엄친아 진형우(남주혁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신은수(김새론 분)가 아름다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6일 방송되는 2회에서 공개될 두 사람의 '심쿵' 키스신에 기대가 모이는 상황. 실제 시청자는 "방송 때까지 못 기다리겠다", "남주혁과 김새론의 케미가 이정도일줄 몰랐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화려한 유혹' 제작진이 시청자의 폭풍 요청에 부응하고자 6일 공개한 사진에서 남주혁과 김새론은 나무가 우거진 장소에서 입을 맞추고 있다. 긴장된 표정의 남주혁과 주먹을 쥔 채 떨리는 마음을 표현한 김새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남녀주인공의 풋풋한 사랑을 강조한다.

남주혁과 김새론은 '화려한 유혹'에서 사랑에 가슴 아픈 열여덟 살 청춘의 성장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 방송 1회 만에 두 사람의 로맨스가 예고되면서 이들이 만들어갈 환상의 고딩 케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려한 유혹' 제작진은 "남주혁과 김새론의 키스신 촬영장은 그야말로 핑크빛이었다. 훈훈한 비주얼의 두사람이 현장에 있던 촬영 관계자의 마음을 뒤흔들 정도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남주혁과 김새론의 '심쿵' 키스신은 10월 6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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