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채수빈의 첨예한 대립, 피범벅 된 지수의 일촉즉발 상황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발칙하게 고고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채수빈의 첨예한 대립, 피범벅 된 지수의 일촉즉발 상황까지!

안방극장의 심장을 쫄깃하게 할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 / 제작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의 주요 빅 3 에피소드가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다.

오늘(6일) 2회 방송에서는 1회에서 발생한 갈등 관계의 행보는 물론 각 인물들의 사연이 깊이 있게 다뤄질 예정으로 기대치를 상승시키고 있는 것.

먼저 정은지(강연두 역)와 이원근(김열 역)의 억지스러운 키스 사건을 조작한 채수빈(권수아 역)의 검은 속내, 한 치의 양보도 없을 정은지와 채수빈의 대립은 보는 이들을 긴장에 빠트릴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또한 두 번째 궁금증 자극 해프닝은 정은지가 속한 공부 못하는 열등생들의 댄스동아리 리얼킹의 존속 여부이다. 오로지 춤이 좋아 똘똘 뭉친 리얼킹은 세빛고를 명문고등학교로 만들기 위한 교장 경란(박해미 분)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 상황. 때문에 드라마를 이끌어갈 소재인 치어리딩 동아리가 생겨나게 된 결정적 탄생 배경이 오늘 공개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밀에 싸인 인물이기도 한 하준(지수 분)의 남모를 아픔과 상처가 극 전개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겉으로는 괴팍한 성격에 공부밖에 모르는 우등생이지만 피 범벅된 채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드러내고 있는 사진 속 지수(서하준 역)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터.

이렇듯 유쾌발랄 감성 충전소 '발칙하게 고고'가 단 2회 만에 어떤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장악하게 될지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

한편, 지난 1회 방송에서는 동아리 폐부 선고를 받은 연두(정은지 분)가 대자보를 붙이며 1인 시위에 나서는 등 리얼킹을 되찾기 위한 고군분투로 보는 이들을 찡하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사건들이 대거 포진된 KBS 2TV '발칙하게 고고' 2회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