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이 11일까지 진주에서 열리는 '2015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
합천군은 초대형 합천영상테마파크 홍보관을 마련해 대흥극장과 구멍가게 등 1970년대 풍경을 재현했다. 대흥극장 정면에는 영화 암살, 각시탈, 자이언트 등 합천에서 촬영한 영화 및 드라마 스틸 컷을 상영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보관에서는 룰렛 이벤트를 마련해 숙박권과 영상테마파크직매장 상품권, 영상테마파크 무료입장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교도소서 "저사람 아동 성범죄자"…수감자 공개 지목했다가 벌금형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천국 언제 누려봐" 2주 수천만원 '쿨결제'…산후조리원 평균 370만원 시대
조원경 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목회자로 전통 민속문화 보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