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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안문숙-김범수, 제주도 이별 여행에서 "안김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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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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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안문숙-김범수, 제주도 이별 여행에서 "안김 FOREVER"

'님과 함께2' 안문숙과 김범수가 이별 여행을 떠났다.

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안문숙과 김범수는 제주도로 이별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범수는 해변가에 도착해, 모래사장에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김범수는 "안김"을 크게 쓰더니 하트까지 그렸다.

안문숙은 "글자 크기를 보니깐 김이 더 크네, 김이 안을 더 사랑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범수는 "원래 그랬다"고 맞장구를 쳤다.

또 김범수는 '안김(하트)' 뒤에 'FOREVER'까지 적어 넣어, 모래 위 글씨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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