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철 전 수성대학교 교수가 2016대구사진비엔날레 운영위원장에 선임됐다.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양 교수를 사업별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운영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양 운영위원장은 "10주년을 맞는 2016대구사진비엔날레가 동시대의 트렌드를 리드하는 행사로 젊음과 예술이 소통하는 장이 되고 즐길거리, 볼거리가 풍부한 시민친화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행사로 발돋움해 대구 도시브랜드도 함께 높일 수 있는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위원장은 계명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수성대 교수, 영남사진학회장, 아시안크로싱 대구 교토전 운영위원장,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집행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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