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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무휼, 첫 등장에 시청률 '쑥~' 이방지 각성+이방원과 8년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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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육룡이 나르샤' 무휼, 첫 등장에 시청률 '쑥~' 이방지 각성+길선미 등장까지 '기대 UP'

'육룡이 나르샤'의 시청률이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4회는 전국기준 1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6%보다 1.4%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육룡이 나르샤' 3회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어린 이방원(남다름 분)이 자신의 정의를 실현하고자 살인을 하게 된 상황으로 극이 마무리 되면서 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진 13일 방송된 4회에서는 네 번째 용 땅새(어린 이방지, 윤찬영)의 어린 시절 연희(박시은 분)와의 풋풋한 로맨스가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두 사람에게 비극적 사건이 발생하면서 땅새가 무사로 각성하는 내용이 보여졌다.

또 8년이 지나 이방원(유아인 분)과 땅새(변요한 분)의 재회가 이뤄져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과 KBS2 '발칙하게 고고'는 각각 10.1%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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