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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서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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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학교가 '고용노동부 2015년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3년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으로 3년 동안 안정적인 직업능력개발훈련 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훈련기관의 건전성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부지원 훈련 위탁 자격을 인증하는 훈련기관 인증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가톨릭상지대는 훈련 실적 보유 기관으로 평가를 받았으며, 기관건전성평가에서 만점인 50점을, 역량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에 84.287점의 높은 평가점수를 얻어 최고 등급의 인증을 받았다.

이 학교는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주위탁훈련과정을 승인받아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산세무2급과정'과 '어린이집안전관리교육'의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을 운영해 훈련실적 기관 건전성 만점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에는 ▷자동차정비기능사(필기) ▷치과건강보험청구사2급 ▷치과건강보험청구사3급 ▷전산회계 ▷전산세무회계 ▷전문보험심사청구실무과정 등 모두 6개 과정을 고용노동부로부터 승인받아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올해 훈련기관 인증평가는 전체 대상기관 3천259개 가운데 약 63%가 부실 훈련기관으로 탈락해 1천189개 만 인증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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