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분기 부가세 신고 26일까지 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상자 법인사업자 73만명

국세청은 7∼9월 매출'매입에 대한 올 2분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와 납부를 오는 26일까지 마쳐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고대상자는 73만 명의 법인사업자로 지난해보다 6만 명이 늘었다.

이번 예정신고 의무 대상이 아닌 개인 일반 과세자 197만 명은 국세청이 고지한 세액을 같은 기간에 납부하면 된다. 예정고지 세액은 직전 과세기간(올 1∼6월)에 납부한 세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국세청은 사업자의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업종별 및 유형별로 항목을 세분화해 총 45개 항목의 과세 자료를 7만5천 명의 법인사업자에게 제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