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바쁜 일정 탓에 피로 쌓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도정 질의 답변 중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14일 제 249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에서 강원도지사 최문순이 도정질문에 대한 답변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강원도 측에 따르면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 12일 평창에서 개막한 제 6회 세계산불총회 개막식,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그 전날, 국회와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이후 이날 새벽 3시까지 도의원들의 도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느라 피로가 쌓인 것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얼마나 힘들었으면"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바쁜 일정 탓?"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무슨 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본회의는 최 지사가 쓰러지면서 산회 됐으며 예정된 도정질의는 취소하고 16일 3차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