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바쁜 일정 탓에 피로 쌓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도정 질의 답변 중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14일 제 249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에서 강원도지사 최문순이 도정질문에 대한 답변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강원도 측에 따르면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 12일 평창에서 개막한 제 6회 세계산불총회 개막식,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그 전날, 국회와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이후 이날 새벽 3시까지 도의원들의 도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느라 피로가 쌓인 것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얼마나 힘들었으면"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바쁜 일정 탓?" "최문순 강원지사 도정질의 중 실신 무슨 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본회의는 최 지사가 쓰러지면서 산회 됐으며 예정된 도정질의는 취소하고 16일 3차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