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폐기물재활용업체서 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4시 47분쯤 경북 경산시 대평동에 있는 삼성화학 스티로폼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7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7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