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 최시원 황정음에 "나랑 사귈거야?" 돌직구 고백!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최시원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그려질 전망이다.
1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연출 정대윤) 9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을 걱정하는 지성준(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진은 기사 첫 취재를 나가다가 차를 착각해 고장난 차를 끌고 취재를 나가게 됐고 신혁(최시원)은 혜진을 걱정하며 황급히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혜진은 차에 음악을 틀어놓은 상태라 전화를 받지 못했다. 이에 신혁은 파주로 달려갔다.
그러나 이미 현장에 먼저 차를 타고 도착한 성준이 혜진을 발견하고 혜진을 품에 안았고, 신혁은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어지는 10회 방송 예고에서 신혁은 혜진에게 "제자리로 돌아가면 지 부편집장한테 갈 거야?"라며 혜진에게 성준을 향한 질투를 드러냈다. 또한 신혁은 혜진에게 "나랑 사귈거야?"라고 돌발 대시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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