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럽 "朴대통령 지지율 43%…교과서논란에 4%P 하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추진하는 단일 역사교과서를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번 주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긍정적인 평가를 다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한 결과,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비율은 지난주 대비 4%p 하락한 4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반면 부정평가 비율은 지난주보다 3%p 상승한 44%로 집계돼 부정적인 평가가 긍정적인 평가보다 1%p 높았다. 응답자의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갤럽 여론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역전한 것은 8'25 남북합의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한 답변자 가운데 가장 많은 이유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14%)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