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영 경산 뚝배기식품 대표가 2015년 농식품 품질관리 정부포상에서 농식품 안전성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대표는 1983년 회사 설립 후 32년간 깨끗하고 깊은 맛의 장류를 생산한 전통식품 전문 생산 업체다. 뚝배기식품은 100% 국산 콩을 엄선, 재래식 전통비법과 위생적인 시스템을 통해 메주류와 장류, 소스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뚝배기식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2015 대한민국 농식품 파워브랜드'에도 선정된 바 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경산 와촌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경산 지역의 푸드뱅크와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도 연간 수백만원 상당의 장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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