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미회' 이웃돕기 자선 전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희 작
이현희 작 '행복한 날에'.

교수, 교사, 단체장, 전업주부 등 50, 60대 여성들로 구성돼 서양화가 이현희 씨의 지도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미술동호인들의 모임인 '청미회' 회원들이 25일까지 수성구 황금동 동대구로 38길에 있는 보스코 레스토랑에서 '청미회 이웃돕기 자선 전시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창립 전시회를 가진 바 있는 청미회는 올해는 창립 때의 약속대로 자선 전시회를 열었다. 청미회는 앞으로도 각종 전시회는 물론 국내외 미술관 견학, 자선 미술소품전, 문화기행 등의 활동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