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미회' 이웃돕기 자선 전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희 작
이현희 작 '행복한 날에'.

교수, 교사, 단체장, 전업주부 등 50, 60대 여성들로 구성돼 서양화가 이현희 씨의 지도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미술동호인들의 모임인 '청미회' 회원들이 25일까지 수성구 황금동 동대구로 38길에 있는 보스코 레스토랑에서 '청미회 이웃돕기 자선 전시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창립 전시회를 가진 바 있는 청미회는 올해는 창립 때의 약속대로 자선 전시회를 열었다. 청미회는 앞으로도 각종 전시회는 물론 국내외 미술관 견학, 자선 미술소품전, 문화기행 등의 활동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