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교사, 단체장, 전업주부 등 50, 60대 여성들로 구성돼 서양화가 이현희 씨의 지도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미술동호인들의 모임인 '청미회' 회원들이 25일까지 수성구 황금동 동대구로 38길에 있는 보스코 레스토랑에서 '청미회 이웃돕기 자선 전시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창립 전시회를 가진 바 있는 청미회는 올해는 창립 때의 약속대로 자선 전시회를 열었다. 청미회는 앞으로도 각종 전시회는 물론 국내외 미술관 견학, 자선 미술소품전, 문화기행 등의 활동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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