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나영, 이탈리아 밀란 제압한 포스… '역시 패셔니스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인스타일 제공
사진. 인스타일 제공

김나영

김나영, 이탈리아 밀란 제압한 포스… '역시 패셔니스타'

이탈리아 밀란 부근의 한 저택을 빌려 진행된 패션 화보에서 김나영은 1960년대를 풍미한 스타일 아이콘 '에디 세즈윅'으로 변신했다.

화려한 패턴과 강렬한 컬러, 아찔한 미니 드레스와 커다란 귀고리 등 모즈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김나영.

뿐만 아니라 컴퓨터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환 몸매와 그녀 만의 뛰어난 패션 센스가 더해져 탄성이 절로 나오는 멋진 화보가 연출된 것.

화보 촬영에 앞서 2016 S/S 밀란 패션 위크에 참석해 전세계 포토그래퍼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그녀는 '인스타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패셔니스타로써의 삶과 이슈가 되었던 깜짝 결혼 발표 및 소박한 결혼식, 신혼 생활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고.

김나영의 이색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