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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최고 시청률 갈아치운 '그녀는 예뻤다', 20% 문턱에서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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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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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최고 시청률 갈아치운 '그녀는 예뻤다', 20% 문턱에서 왔다갔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 주연 4인방의 엇갈리고 뒤바뀌었던 사랑이 제자리를 찾았다.

그런데 그 사랑이 너무 아파 안방극장에 폭풍 눈물로 '짠내'를 선사하며 네 남녀의 사랑 만들기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극의 본격적 로맨스가 시작되자 시청률은 또다시 상승했다.

거의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는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수도권 기준 19.7%를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20% 돌파가 임박한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가 지난 2012년 '해를 품은 달' 이후 깨지지 않는 MBC 수목드라마 시청률 21% 선을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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