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체 최고 시청률 갈아치운 '그녀는 예뻤다', 20% 문턱에서 왔다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제공
사진. MBC 제공

자체 최고 시청률 갈아치운 '그녀는 예뻤다', 20% 문턱에서 왔다갔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 주연 4인방의 엇갈리고 뒤바뀌었던 사랑이 제자리를 찾았다.

그런데 그 사랑이 너무 아파 안방극장에 폭풍 눈물로 '짠내'를 선사하며 네 남녀의 사랑 만들기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극의 본격적 로맨스가 시작되자 시청률은 또다시 상승했다.

거의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는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수도권 기준 19.7%를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20% 돌파가 임박한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가 지난 2012년 '해를 품은 달' 이후 깨지지 않는 MBC 수목드라마 시청률 21% 선을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 계획을 '역사적 성과'라며 옹호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행정 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수원에서 40대 남성이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끝에 경찰에 붙잡혔으며, 그는 경찰관에게 주먹질을 하다가 테이저건으로 제압당한 후 정신질환...
일본에서는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동시에 접근하여 서일본과 동일본에 강한 비를 내리고 있으며, 이는 기상 관측 이래 처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