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빅토리아, "간장게장은 신세계. 게딱지나 내장 좋아한다" 극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빅토리아, "간장게장은 신세계. 게딱지나 내장 좋아한다" 극찬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간장게장을 극찬했다.

2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음식 꽃게가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간장게장을 먹은 적이 없다. 게딱지나 내장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와서 먹은 간장게장은 신세계였다. 밥과 비벼 먹으면 환상적인 맛이었다. 거부감도 없었고 비리지 않았다"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