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은 '2016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총감독으로 극단 엑터스토리 대표 김재만(53) 씨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총감독은 대구가톨릭대 공연예술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달성문화재단 정책실장으로 일했다. '달성참꽃축제' '신라문화제 퍼레이드' '폭염축제개막식' '100대의 피아노콘서트' '강정현대미술제' 등에서 연출 또는 감독을 맡기도 했다.
김 총감독은 "시민, 기업, 여러 단체와 함께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을 대구 대표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내년 5월 중 대구 도심에서 대규모 시민 퍼레이드 등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한윤조 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