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퇴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선(오른쪽)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5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퇴임식을 열고 4년간의 도청 생활을 마감했다.

이 부지사는 과학자 출신으로, 전국 최초 여성 부지사이자 경북도 최장수 정무'경제부지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재임 4년 동안 지역 내에 19조원대의 기업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특유의 친화력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역대 부지사 중 가장 많은 일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퇴임식에서 "경북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은 만큼,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며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라는 말처럼 어디에 가든 주인의식을 가지고 전력을 다하는 삶을 살겠다"고 퇴임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