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과거 연인 조정석 "복면가왕 챙겨보고 있다" 애정 과시?
4연속 가왕 자리를 차지한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유력한 후보가 거미로 점쳐지고 있다.
지난 8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6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방송됐다.
이날 가왕 코스모스는 무서운 실력으로 결승전까지 올라온 상감마마에 맞서 방어전에 나섰다. 그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 4연속 가왕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코스모스는 먼저 4연승을 기록한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와 동률을 이루며 또 다른 기록에 도전하게 됐다.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제스처를 증거로 꼽으며 거미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한편 거미의 연인 조정석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을 보냐는 질문에 "왜 안 보겠나. 굳이 얘기해야 할까. 챙겨보고 있다"고 대답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예상대로 코스모스가 거미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