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신여대 퀸카' 민지원, 쇄골 드러나는 아찔 웨딩드레스 "남심 저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는 배우 민지원이 청순한 매력이 넘치는 웨딩드레스를 셀카를 공개했다.

민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원은 화보 촬영 중간 휴식 시간을 틈타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발레로 다져진 매끈한 어깨 라인과 일자 쇄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민지원 발레로 다져진 명품 어깨 라인", "민지원 빛나는 일자 쇄골", "민지원 여신 미모 작렬" ,"민지원 미모 성신여대 3대 퀸카답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발레를 전공한 민지원은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와 TVN '꽃할배 수사대'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