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김명민에 무릎 꿇고 이방원 살려 달라 호소… "잘못했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김명민에 무릎 꿇고 이방원 살려 달라 호소… "잘못했습니다"

'육룡이 나르샤'의 신세경이 이방원을 살려달라며 김명민에게 부탁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을 도와주고 온 분이(신세경)를 혼내는 정도전(김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분이는 상기된 정도전에게 "잘못했습니다 아저씨. 잘못했습니다"라며 무릎을 꿇었다. 정도전은 "성질만 급하고 물불 못가리는 그 자를 왜 도왔냐는 말이오"라며 분이를 다그쳤다.

이에 분이는 "이방원은 우리를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있습니다"라며 "그리고 누구보다 삼봉 스승의 계획대로 도당 3인방을 물리쳐 당당하게 살길 원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를 옹호했다.

또 그녀는 "이방원은 우리를 처음으로 도와준 귀족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정도전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분이를 쳐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