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값 떨어 졌다지만…무 수확 바쁜 일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고령군 다산면 들녁에서 농민들이 골골이 뽑아 놓은 무를 수확하느라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배추와 무는 작황이 좋아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한국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의 김장 비용은 21만278원으로 평년(2010∼2014년)보다 2만4천원 정도 저렴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