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스타K7' 신예영, 악마의 편집 희생자? 태도 논란 일으킨 장면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net 슈퍼스타K7 캡처
사진. Mnet 슈퍼스타K7 캡처

'슈퍼스타K7' 신예영, 악마의 편집 희생자? 태도 논란 일으킨 장면은?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신예영이 화제인 가운데 태도 논란을 일으킨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와 신예영은 라이벌 미션으로 만났다. 두 사람은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 성시경이 부른 '한 번 더 이별'을 미션곡으로 선택해 연습에 돌입했다.

미션 당일 두 사람은 최종 연습에 들어갔고 화음 부분에서 '슈퍼스타K7'제작진은 "그걸 왜 아~(고음을)하고 파트를 바꿔 한 명이 (고음을) 올리고 한 명이 화음을 같이 이동해야 되는데 그건 이상해. 금방 (수정) 할 수 있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리허설이 끝난 후 신예영은 고통스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그는 "저 못하겠어요. 장난하냐고"라고 눈물을 흘리며 나갔다. 신예영은 '슈퍼스타K7' 제작진에게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정말. 언니도 제가 질투 나는 건지 왜 그러는 거지"라고 말하는 모습이 방송돼 그의 태도에 대해 한차례 논란이 일었다.

한편 신예영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엠넷의 고위관계자와 관련된 신생 기획사 계약을 사전에 제의 받았으며, 이를 수락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답변을 받았음을 털어놨다. 이를 거절한 뒤 자신이 악마의 편집 피해자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