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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케빈오, 천단비 꺾고 최종 우승 "30년 만에 어머니와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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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케빈오가 천단비 꺾고 최종 우승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결승전에서 케빈오가 천단비를 제치고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날 케빈오는 "세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두번째는 우리 가족. 정말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여러분들. 날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케빈오는 30년 만에 한국을 찾은 어머니와 감격스러운 포옹을 나눠 감동을 안겨 눈길을 모은다.

슈퍼스타k7 케빈오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7 케빈오 축하합니다" "슈퍼스타k7 케빈오 대박" "슈퍼스타k7 케빈오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에게는 5억원의 상금, 재규어 XE, 초호화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와 유수 기획사 연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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