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홍보 안내서 제공 서경덕 교수·송혜교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캐나다 최대 박물관인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한인학생연합회 캐나다 지부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제작된 안내서에는 박물관 각 층의 전시물 소개, 식사'쇼핑'일일 관람 정보 등이 담겼으며, 모두 3만 부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은 서 교수와 송혜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