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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과거 "22살때 연정훈 만나 결혼했지만 첫사랑 아냐"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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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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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한가인 임신, 과거 "22살때 연정훈 만나 결혼했지만 첫사랑 아냐" 솔직 고백

배우 연정훈의 아내 한가인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3일 한가인의 소속사 측은 "한가인 씨가 현재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며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한가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한가인은 지난 2013년 3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일일 DJ로 나섰다.

당시 한가인은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 "22살 때 (연정훈과)연애를 해서 결혼을 했지만 첫사랑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은 "대학교 1학년 대 만난 사람이 첫사랑이다. 아직까지 다시 만난 적은 없다"며 "물론 만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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