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북극곰의 사랑스러운 재롱잔치…혼자서도 '척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1일 유튜브에 '밀크'라는 이름의 북극곰이 야수와 같은 모습으로 사육장을 종횡무진하는 모습이 소개됐는데요.

밀크는 강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눈밭에 뛰어들어 몸을 풀더니 시릴 정도로 차가운 물에 기세 좋게 뛰어들어서는 물속을 유유히 떠돌며 입김 서린 포효를 내뱉기도 하고,

장난감 막대기를 클라리넷처럼 불기도 하면서 직립보행도 하네요.

묘기에 가까운 밀크의 혼자 놀기는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