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찬희)은 25일 대구 중'남구 지역의 원활한 보증 공급과 편리한 보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앙지점을 개점했다.
이 자리에는 신용보증재단 중앙회장을 비롯한 여러 금융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중앙지점의 개점을 축하했다. 중앙지점의 위치는 중구 남산동 KEB하나은행 대구중앙지점 3층(중구 달구벌대로 2108)이다.
이찬희 이사장은 "소상공인들이 많은 중'남구에 재단 쪽의 지점이 없어 고객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번 신규 지점 개점으로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서비스를 확대하고, 수요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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