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하수슬러지처리시설 준공검사, 위·수탁 협약 등에서 불거진 불·탈법 의혹에 대해 경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감사를 통해 환경시설 비리 의혹을 고발한 대구시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해당 직원에게 서부하수슬러지처리시설 관련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만간 서부하수슬러지처리시설 시공사와 감리사, 대구환경공단 관계자 등 5명을 소환해 준공검사 및 위·수탁 협약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