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최강희♥주상욱, 3단 뽀뽀 "내가 많이 행복하게 해줄게"
'화려한 유혹' 배우 최강희와 주상욱이 3단 뽀뽀를 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에서는 신은수(최강희)와 진형우(주상욱)가 사랑을 약속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은수는 진형우에게 "이제 서로만 보고 행복하자"고 말하며 볼에 이어 이마에 입을 맞췄다. 이에 진형우는 아쉽다는 듯이 "우리가 초등학생도 아니고"라며 "가운데를 공략해야지"라고 투덜댔다.
이에 신은수는 입술에 입을 가져다대는듯 하다, 코에 뽀뽀를 했다. 진형우는 "아니, 거기 말고 입술"이라며 "너 자꾸 그러면 미래 내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은수는 진형우를 포옹하며 "형우야. 내가 많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포기한 그 모든 것들 후회하지 않을 만큼 항상 웃게 해줄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 믿고, 의지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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