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유아인·신세경 함께 있는 모습에 '질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 공승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유아인·신세경 함께 있는 모습에 '질투'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이 유아인과 신세경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느꼈다.

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민다경(공승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민다경은 이방원과 분이가 다정하게 술을 마시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이방원과 분이는 백성이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에 질투를 느낀 민다경은 뒤돌아서 이방원과 분이의 이야기를 엿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