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 공승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유아인·신세경 함께 있는 모습에 '질투'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이 유아인과 신세경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느꼈다.
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민다경(공승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민다경은 이방원과 분이가 다정하게 술을 마시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이방원과 분이는 백성이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에 질투를 느낀 민다경은 뒤돌아서 이방원과 분이의 이야기를 엿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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