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활축제 플래시몹·내고장 문화유적 탐방, 예천군 군정 최우수사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민이 하나 되는 활축제 플래시폼.
군민이 하나 되는 활축제 플래시폼.

예천군이 올해 군정업무추진 최우수사례로 주민복지과의 '군민이 하나 되는 활축제 플래시몹'과 용궁면 '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 등을 각각 선정했다.

'군민이 하나 되는 활축제 플래시몹'은 지난 10월 열린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 때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각계각층의 군민이 함께하는 플래시몹(사진)을 통해 축제를 즐기고 예천을 알리면서 군민 화합의 한마당 축제장을 만들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내 고장 문화유적 탐방'은 예천관광 1경인 회룡포 일대를 직원, 이장 및 단체장 등이 함께 탐방하며 면민 모두가 홍보요원이 되어 효과적인 군정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 우수상은 건설교통과 '예천군 희망택시 사업 운영' 및 상리면 '양수발전소 부지 무상임차로 주민복지사업 시행', 장려상은 곤충연구소의 '국내 최초 꿀벌 정부장려품종1호 장원 육성' 및 보문면 '가뭄 선제적 대응으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수상한 우수사례는 책자로 발간해 군정업무 추진에 활용하여 행정 선진화에 힘쓸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