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텍연구원(이하 다이텍)이 국내 섬유분야 4개 연구기관의 보유 장비를 관리'공유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다이텍은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추진 '기술개발지원기반 플랫폼구축사업'에서 섬유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이텍은 2018년 10월까지 한국섬유개발연구원(대구),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충남 공주), 에코(ECO)융합섬유연구원(전북 익산), 한국섬유소재연구원(경기 양주) 등 4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운영하며 국비 35억원을 지원받는다.
섬유 산업 종사자들은 이들 5개 기관 어느 곳에서나 기술개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전국에 흩어진 290여 대의 시제품생산 및 제품시험분석 설비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