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목용 전 고령군의장 성금 2천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목용(가운데) 전 고령군의장은 4일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행사에 2천만원을 기탁했다. 성 전 의장은 2011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매년 2천만원씩 총 1억원을 기부했다. 또 성 전 의장은 2011년 5월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성보장학회를 설립해 지금까지 대학생 39명, 고등학생 41명 등 7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