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선껌' 정려원, 이종혁 고백 거절 "나는 마음이 하나 밖에 없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풍선껌

'풍선껌' 정려원, 이종혁 고백 거절 "나는 마음이 하나 밖에 없어요"

'풍선껌' 정려원이 이종혁의 마음을 거절했다.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13회에서는 김행아(정려원 분)가 강석준(이종혁)의 고백을 거절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김행아는 "선배가 정말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면 나 조 부장님한테 하듯이 '힘드니까 술 한 잔 사주세요, 맛있는 거 사주세요' 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나한테 선배는 그런 사람일 수는 없어요"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행아는 "TV에 나오는 모습 보면 나는 아직도 선배가 멋있고, 자랑스럽고 그런데, 선배 나는 마음이 하나 밖에 없어요"라며 강석준의 고백을 거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